시차 적응

사는 얘기 2007/01/22 23:14 게으른 엔지니어
미국 출장 와서 첫째날을 보냈다. 한국으로 돌아 가기전에는 전부 미국 시간으로 얘기하겠다.

어제는 새벽 1시에 잠이 들었다. 비행기 타고 오면서 내내 힘들었는데, 특히나 뉴욕으로 올때 두번째 식사인 chicken을 먹고 나서는 속이 울렁 거려서 제대로 영화나 뭐 이런걸 보지 못했다.

Natick에 도착한 시간은 일요일 저녁 6시가 넘어서 였다. 원래는 일요일에 바로 Natick mall에 가서 GNC에서 약을 살려고 했는데, 일요일에는 7시까지 밖에 안해서 월요일로 미뤘다. 약을 사달라고 부탁 받은 것들이 있어서 들러서 사가야 한다.

지금은 아침을 먹고 1시에 약속이 있어서 오전의 여유를 즐기고 있는 중이다. 한국 시간을 보니 저녁 11시 10분정도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잠이 오는 것 같기도 하다... ㅋㅋㅋ 어제 새벽 1시에 잠들어서 6시까지 푹 잤으니 원래 자던 평균정도는 잔것 같은데, 그래도 잠이 오는 듯~~~

커피 한 잔 마시고 작업하던 메뉴얼을 마저 작업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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