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in 리갈 씨 푸드

사는 얘기 2007/01/31 14:11 게으른 엔지니어
보스톤은 항구가 있어서 Sea food로 미국내에서도 꽤 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Legal Sea Food라는 음식점은 꽤 유명한 체인점이다. 이름 그대로 바다와 관련된 음식을 파는 곳이다. 미국에서 3년 살아 보기도 했고, 회사 일로 이번에 세번쩨 왔는데, Legal Seal Food는 처음 이었다. 랍스터라는 것을 한번도 안 먹어 봐서 오늘 팀 디너로 간 김에 한번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맛이 별로 였다. 내가 먹은 랍스타는 스팀으로 구운 것인데, 양념이 안된것이다. 그래서 그랬는데, 좀 퍽퍽한 느낌도 들었고... 여러모로 다시 시켜서 먹고 싶지 않은 요리가 되버렸다.

오늘이 화요일이니까 이제 3일만 있으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 간다. 한 1년정도 회사 일로 미국에 와서 일했으면 좋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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