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쁜것도 있고, 생각 정리할 것도 있고 해서 블로그에 글을 쓰지 않았다. 그래도 습관적으로 아침마다 블로그에 들리기는 하는데, 여전히 하루에 30 명 정도의 방문자가 있다. 아마도 NSIS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는 것 같다. 이제 어느 정도 생각도 정리되어 가고 해서 다시 글을 써 볼까 한다. 뭐 어떤 내용을 쓸건가는 워낙에 쓰고자 하는 내용이 많으니 뭘 먼저 써야 하나 고민 되기도 하지만, 처음에 블로그 오픈 하면서 NSIS로 Winamp정도의 인스톨러를 셋팅할 수 있게 하기로 했으니, 아마도 NSIS에 관한 글을 계속 써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오전에 발표가 있으니, 발표 끝나고 오후에 정리해서 글을 포스팅하기 시작해야 겠다.
요즘은 잡지책에 글을 기고하고자 하는 생각이 부쩍 들고 있다. 물론 NSIS로 글을 기고하기는 힘들것 같고, 유한 상태 기계를 모델링하는데 편한 Stateflow라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글을 써서 기고해 볼까 생각 중이다. 한참을 고민했는데, 앞으로 나의 진로도 그렇고 여러가지 면에서 도움이 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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