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만인지 모르겠디...

사는 얘기 | 2007/07/27 08:30 | 게으른 엔지니어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한동안 방치해뒀던 블로그인데, 이제 사는 얘기라도 꼭 써서 올려야 겠다.

7월부터 마이크로 소프트웨어 잡지책에 내가 쓴 글이 연재되고 있다. 얼마전에 8월 기사를 보냈고, 이제 9월 기사를 준비하고 있다. 원래 계획은 7회로 잡았었는데 너무 길어서 4회와 3회로 나누어서 하기로 했다. 예전에 마소지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랑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많은 정보가 있었다. 요즘은 거의 자바랑 객체지향쪽 얘기로 도배가 되어서 좀 안타까웠다. 이전까지의 마소지를 보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는 운영체제 포팅과 디바이스 드라이버가 전부인 것처럼 보여서, 그게 아니라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서 연재를 시작했다.

Simulink를 이용해서 플랜트 모델링하고 제어기 설계하고, 마지막으로 코드 생성해서 타겟에 다운로드하는것 까지... 잘 돼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는 더 이상 코딩 때문에 머리 싸매지 말고, 알고리즘에 집중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바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cipher.pe.kr/tt/cipher/trackback/16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