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릿 이라는 서비스...

사는 얘기 | 2009/04/18 20:41 | 게으른 엔지니어
처음으로 블로그에 수익성이 가능한 형태의 광고를 불여 봤다. 보통 많이 가는 올블로그나 이올린등과 같이 블로그스피어 라는 곳에서 보면 많은 사람들이 보는 싸이트는 일일 조회수가 몇 만은 훌쩍 뛰어 넘는다. 나는 이 때까지 한 전체 조회수가 2만을 약간 넘는거 같은데...
나야 원래 신변 잡기나 이런거 적는 글 재주가 없어서 블로그에 적는 내용은 대부분이 엔지니어링적인 내용을 적고 있다. 가능하면 엔지니어와 관련된 글만으로 블로그를 계속 이어갈 생각인데, 과연 이런 싸이트에 광고 서비스를 붙이면 어느 정도 수익이 날지 궁금해 졌다. 하루에 방문자 수가 100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예전에는 50도 넘지 못했고 지금도 겨우 100을 넘는데, 아마 곧 다시 예전처럼 30 정도의 조회수로 돌아 가지 않을까 싶다. 이런 상태에서 과연 수익이 날까? 이런 것도 궁금해 졌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예전부터 나는 많은 내용을 웹을 통해서 실제로 배웠고, 가능한 나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최대한 많이 기록하고자 애를 쓰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NSIS에 대한 내용을 적을때는 가능한 자세히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쓰고자 했다. Google의 analytic 서비스를 이용해서 방문자를 분석해 보면, NSIS 관련해서 하루에 보통 10~20 정도의 조회수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얼마전에 Open Capture 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쓴 내용은 몇일만에 200 이상의 조회수를 얻었다. 아마 홈페이지에 조회수를 많이 늘릴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다양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리뷰하고 소개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런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나보다도 더 자세하게 잘 하고 계시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더해서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대신 지금과 같이 10개의 조회가 있더라도 나만이 할 수 있는걸 하고 싶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본다. 여기에 글을 적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복사를 해서 자신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내 블로그에서 가져 왔다고 적어 놓으 것들을 봤는데, 더 많은 분들이 많이 배워서 다들 자신의 일에 잘 활용이 되면 좋겠다. 거기에 더해서 자료를 복사해서 가져 가시는 것보다 트랙백을 걸거나 했으면 더 좋겠다.

여튼 오늘은 왠지 이런 식의 기술이 하나도 없는 글을 써보고 싶어서 썼는데, 역시나 나의 글 솜씨로는 힘들다... 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www.cipher.pe.kr/tt/cipher/trackback/1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2 2009/04/19 00:06

    '예전부터 나는 많은 내용을 웹을 통해서 실제로 배웠고, 가능한 나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최대한 많이 기록하고자 애를 쓰고 있다.'

    저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b

    • 게으른 엔지니어 2009/04/19 08:06

      동감하신다니 감사합니다. 웹이라는 공간이 많은 도움을 서로 주고 받는 공간이 되면 좋겠져...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