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결국엔 하드웨어와 연동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회사가 그런 하드웨어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 항상 괜찮은 하드웨어를 찾게 된다. 그래서 예전에 Arduino
도 찾았던 거고, http://www.varram.com
에서 무선 카메라도 찾았던 것이다.이번 달 Nikkei Electronics라는 잡지책의 기사에서 이런 나의 구미에 딱 맞는 내용을 소개한 기사가 있어서 여기에 표시한다.
http://www.nekorea.co.kr/article_view.asp?seno=5638

기사에 나와 있는 제품들에 대한 소개 주소이다.
http://www.chumby.com/

http://www.openmoko.com/product-dboard.html

http://store.buglabs.net/

http://monsterdesign.tistory.com/290

지금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끝나고 나면 하드웨어를 하나씩 사서 확인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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