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9/03/31 게으른 엔지니어 Git 처음 셋팅
  2. 2009/03/31 게으른 엔지니어 Outlook의 도우미, xobni
  3. 2009/03/25 게으른 엔지니어 Symbolic Math 를 보고 있는데~~~
  4. 2009/03/23 게으른 엔지니어 GIT를 사용할려고 한다.
  5. 2009/03/21 게으른 엔지니어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 설치 완료
  6. 2009/03/20 게으른 엔지니어 Presentation Zen을 읽고...
  7. 2009/03/19 게으른 엔지니어 임베디드 용 uCLinux
  8. 2009/03/19 게으른 엔지니어 임베디드 통합 개발 환경 WideStudio/MWT

Git 처음 셋팅

프로그래밍/SCM 2009/03/31 23:16 게으른 엔지니어
일단 git를 인스톨 했다. git 자체와 TortoiseGIT 두 개를 인스톨 하고 나서 한참을 여기 저기 찾아 다녔다. 사용법을 일단 배워야 하니까...

지금 쓰고 있는 책이 있는데, 레이텍을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 소스와 이미지 파일 데모 파일등 모두 리눅스 서버에 인스톨 되어 있는 subversion을 이용하여 관리하고 있다. 물론 trac하고 연동도 되어 있고... 앞의 글에서 언급했었지만, 이 리눅스 서버가 회사 네트웍 안에 있으므로 회사 외부에서는 이를 연결하기 위해서는 항상 VPN을 이용해야 한다. 가끔 회사 일 때문에 외근 나오거나 하게 되면, 인터넷이 안되면 commit을 할 수가 없어서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생각한게 git와 갈은 종류인 분산 환경 하에서 SCM(Software Configuration Management)이다. 생각 난 김에 일을 저지르기로 마음먹고 git와 TortoiseGIT를 인스톨 하고 막막했다... 어떻게 써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혀서리...

지금은 일단 간단하게 내가 사용하던 소스를 최초로 git에 commit 했는데, 이걸 하는 것도 상당히 헷갈렸다. 일단 subversion과 비교해 보면, subversion의 경우 서버에 repository를 만들고 가지고 있던 소스를 서버로 import하고 다시 서버로부터 파일을 check out 하고 부터 버전 관리가 시작된다.

즉 subversion의 경우
1. 서버에 repository 만들기
2. 서버로 소스를 import 하기
3. 서버로부터 소스를 check out 하기

subversion의 메뉴얼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서버에 소스를 import 하기 전에 보통 trunk, branches, tags, releases등의 폴더를 미리 만들고, 소스를 import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물론 나도 혼자서 사용하면서도 이 방식을 지켜서 만들었다. 편리한 점이 꽤 있었다. release 한것들과 작업 하고 있는 버전들, 각각의 기능들이 있는 버전등등 잘 저장할 수 있다.

그런데 git의 경우는 이런 식이 아니라는게 나를 더 헷갈리게 했다. git의 경우는 일단 현재 소스가 있는 폴더 자체를 repository로 만든다.
1. 현재 소스가 있는 폴더에서 git init 으로 현 폴더 자체를 repository로 만든다. 이렇게 만들고 나면 밑에 .git 폴더가 생긴다. TortoiseGIT를 사용할 경우 폴더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GIT Repository create here"를 선택한다.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나온다.
Initialized empty Git repository in .git/
2. 현재 폴더 밑에 있는 파일들을 add 해서 실제로 repository에 추가할 예정임을 알린다. 즉 git add file1 file2 명령어로 파일을 추가한다. TortoiseGIT의 경우 파일들을 선택하고 Add 하면 된다.
3. 그리고 현재 폴더를 선택하고 git commit 하면 실제로 앞에서 add 했던 파일들이 repository에 저장되게 된다. 즉 현재 폴더 아래에 있는 .git 폴더 안에 저장된다. 물론 commit 할때는 충분한 comment를 달아서 나중에도 알 수 있게 하는 건 당연한 거다.

이렇게 하면 현재 내 컴퓨터에 자체적인 repository가 생긴 것이다. 일단 Local 에 있는 repository에서 몇 가지 수정을 하고 나서 리눅스 서버에 git를 인스톨해서 두 개의 repository 사이에 sync 하는 부분을 해볼 생각이다. 그 방법도 하는 데로 여기에 올리 도록 하겠다. 그리고 가능하면 trac 과의 연동등과 같은 부분도 다뤄 볼 생각이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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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의 도우미, xobni

소프트웨어 2009/03/31 13:50 게으른 엔지니어
작년 쯤에 여기 저기 다니면서 프로그램을 찾다가 우연찮게 찾은 소프트웨어인 xobni를 소개 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의 이름이 이상해 보이지만, 거꾸로 읽어 보면 inbox이다. 즉 프로그램의 이름이 inbox를 거꾸로 한 것이다. 이 정도면 왠만큼 눈치 있는 사람들은 아웃룩에 있는 inbox와 관련된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것이다.

작년에 이 프로그램을 쓰다가 회사 윈도우 xp가 서비스팩 3로 변경되면서 윈도우즈 서치 를 쓰라고 해서 써봤는데, 넘 맘에 안 들어서 방금 지워 버리고 다시 xobni를 인스톨 했다. 얼마전에 베타 버전의 딱지를 떼고 이제 정식 버전으로 올라 왔으니 더 안정적이고 편하기를 바라면서...

xobni는 기본적으로 아웃룩 안에 포함되는 프로그램이다. 일단 아웃룩에서 현재 읽고 있는 메일이 있으면, 그 옆에 윈도우가 있으면서 누가 보냈고, 그 사람이 얼마나 자주 메일을 보냈으며, 그 사람이 누구에게 메일을 보냈는지(Network), 그리고 메일을 주고 받았으면, 서로 주고 받은 메일을 보여 주며(Conversations), 만약 첨부로 파일을 주고 받았으면, 주고 받은 파일에 대해서도(File Exchange) 한꺼번에 보여 준다.

기본적으로 메일에 대해서는 윈도우 서치처럼 미리 인덱싱을 하는데, 최근 메일에 대해서는 프로그램을 인스톨 하면서 바로 인덱싱하며, 오래된 메일을 메일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을때 알아서 인덱싱을 한다. 써보면 상당히 직관적이고 편리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홈페이지는 http://www.xobni.com/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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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일이 생겨서 Symbolic Math 라는 쪽을 공부 하고 있다. 내가 뭐 수학적으로 아주 뛰어나서 이걸 보는건 아니고, 이쪽 관련 툴을 소개해야 할 필요가 있어서 메뉴얼과 튜토리얼을 열심히 보면서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머는 Symbolic Math라는 말을 못 들어 봤을지도 모르겠다. 공학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쉽게 생각하면 동역학 시스템이다, 어떤 형태로든 미분 방정식이라는 것을 풀어야 한다. 보통은 속도나 쉽게 구현하기 위해서 수치해석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풀게 되는데, 이렇게 푸는 수치해석적인 방법은 정확한 해를 구할 수가 없다. 항상 수치해석적인 오류를 가지고 있으니까... Symbolic Math는 수치해석적으로 풀지 않고, 사람이 손으로 식을 풀듯이 푸는 것이다.

실제로 (x-1)(x+1) 의 식을 푼다고 보면, 프로그래밍적으로 이 식을 푼다고 생각하면, 간단하게

double cal1(double x)
{
  return (x-1)*(x+1);
}

과 같이 프로그래밍을 하고, 값을 얻기 위해서는 cal1(5) 이런 식으로 실제 숫자를 넣어 줘야 한다. 이를 Symbolic Math를 지원하는 툴에서 쓴다면 아래와 같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즉 수식의 형태로 값을 가지고 되고, 여기에 필요할때 값을 넣으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게 무슨 장점이 있냐고 할지 모르지만, 실제로 수식을 보게 되면 경향성이라던지 여러 가지 얻을 수 있는 장점이 많이 있다. 특히나 미분 방정식을 푼다고 생각해 보면 훨씬 큰 차이를 얻을 수 있다.

물론 이런 Symbolic Math의 경우 컴퓨터의 리소스를 무지 많이 잡아 먹는다는 단점이 있으며, 수식을 계산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이 있다.

Symbolic Math로 유명한 프로그램은 Mathmatica와 Maple이 있으며, 공학에서 대표적인 툴로 사용되는 MATLAB에도 Symbolic Math Toolbox가 있다. 작년초 까지만해도 MATLAB에서의 Symbolic Math Toolbox는 Maple의 엔진을 이용해서 계산했지만, 작년에 MuPAD라고 하는 Symbolic Math를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회사를 합병하고 나서는 자체적인 MuPAD 엔진을 사용한다. 덕분에 예전에 없었던, 리포팅 기능이 쉽게 포함되었으며, 훨씬 좋아 졌다.

차분히 시간을 내서 Symbolic Math Toolbox에 대해서 설명을 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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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를 사용할려고 한다.

프로그래밍/SCM 2009/03/23 09:12 게으른 엔지니어
다양한 VCS(Version Control System)중에서 이때까지 Subversion은 특별한 불만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서버는 리눅스 버전에 깔고 거기에 trac과 연동 시켰고, 윈도우에서 TortoiseSVN을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다. 단지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요즘 제일 많이 사용하는 MATLAB의 메뉴에서 사용하지 못해서 좀 아쉽다. 대부분의 윈도우용 IDE는 Microsoft Source Code Control standard Version 1.1을 지원하게 되면 VCS에 상관 없이 지원이 되는데, 대부분의 Open Source VCS는 이 standard를 지원하지 않는다. Subversion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wrapping하는 프로그램을 사면 가능해 진다. 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Subversion을 사용하면서 한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네트웍이 끊어지면 더 이상 commit을 하지 못한다는 점이 었다. 그래서 생각했던게,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 commit을 했다가 네트웍이 연결되면 그 commit 한 부분이 들어 가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했었다. 요 근래에 실제로 확인을 해보니 비슷한 형태의 VCS가 분산형 VCS가 있었다. 특히나 Subversion을 활용한 것중에 svk 라고 하는게 있는듯 하던데, 나는 GIT를 선택했다.

GIT는 리눅스를 개발한 리누스 토발즈가 리눅스 커널을 분산 환경하에서 Version Control을 하기 위해서 개발한 제품이다. 이 제품 전에는 BitKeeper 라고 하는 제품을 사용했었는데, 라이센스 문제등이 있어서 리누스가 직접 개발한 것이 바로 GIT인 것이다.

아직 사용을 해본 것은 아닌데, 여기 저기 찾아보니 꽤 괜찮아 보여서, 게다가 open source라는 것도 매력적이라서 사용을 해보기로 했다. 클라이언트는 윈도우에서 탐색기에 잘 연결되어 있는 Tortoise... 시리즈중에서 TortoiseGIT라는 제품이 있다. 대충 홈페이지를 읽어 보니 TortoiseSVN의 소스 코드를 수정해서 GIT를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그리고 자기 컴퓨터에서 네트웍이 연결 안되어 있으면, GIT를 활용하고 네트웍이 연결되어 있는 상황에서는 Subversion을 사용하는 형태의 조합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시도해 볼려고 한다. 물론 trac이 GIT를 지원하니까, 일단 사용해보고 이것 저것 시도해 볼 생각이다.

제품의 다운로드는
GIT: http://git-scm.com/
TortoiseGIT: http://code.google.com/p/tortoisegit/
에서 받을 수 있다.

일단 사용해 보고 체험기라고나 할까... 여튼 사용해보고 내 생각을 적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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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에 있다 보니까 항상 라이센스를 생각하게 된다. 예전에 S전자에 근무할 때는 뭐 그냥 내가 필요한 건 대충 구해서 썼는데,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에 와 보니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도 생각해 보면 예전부터 정식 소프트웨어를 그래도 꽤 샀었던거 같다. 한글 1.51판 부터 시작해서 에디트 플러스 정품에 아래한글 리눅스 용 제품, 한글 OS/2 그리고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도스용 에디터, Visual C/C++ 6.0 등이 기억 나는 정품을 산 제품들이다.

현재 다니는 회사는 MSDN을 나한테 줘서 한 대의 PC 즉 나 한테 할당된 PC에는 Visual Studion 2008 버전을 인스톨 했는데, 데모용으로 사용하는 PC에도 Visual C++ 관련한 컴파일러가 있어야 해서 Visual Studio 2008 Express Editions을 인스톨 하고 있다

http://www.microsoft.com/korea/msdn/vstudio/express/ 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리 저리 읽어 보니 라이센스가 있기는 한데, 아무나 무료로 사용해도 되고, 이걸로 만든 제품 역시 사용자가 따로 라이센스 비용 없이 사업을 할 수 있다니, 사용자에게는 꽤 괜찮은 옵션일 수 있는것 처럼 보인다. 단 기존에 있는 버전에서 이것 저것 복잡한 부분은 빼버렸다고 하니 얼마나 빠졌는지는 좀 더 지나서 확인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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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ation Zen을 읽고...

사는 얘기/책...책...책... 2009/03/20 20:29 게으른 엔지니어
책을 꽤 오랫동안 보겠다고 맘만 먹다가 오늘 전체의 1/3을 한꺼번에 봐 버렸다. 다음 달인 4월초에 프리젠테이션이 있는데, 이 때 한번 활용해 볼 생각이다. 책은 프리젠테이션이라는 것에 대해서 어떻하면 잘 할 수 있는지 한 번이라도 고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꼭 읽기를 권하고 싶다. 다른 무엇보다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 지은이인 가르 레이놀즈의 블로그에는 항상 새로운 정보가 올라 오므로 한번씩 방문해 볼 필요가 있는 곳이다.

http://www.presentationzen.com
글을 번역한 지은이는 http://soonuk.com 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놓고 있다고 하는데,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면 뭔가 충격적일지도 모른 것을 볼 수 있다.(현재 2009년 3월20일 저녁 9시25분 기준)


몇 년전과 다르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임베디드 시스템과 많은 관련이 있지만, 프리젠테이션과도 많은 관계가 있다. 보통 사람은 프리젠테이션이라고 하면 단박에 파워 포인트를 먼저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학교 다닐때 발표 준비는 항상 A4 용지를 반으로 접은 곳에 손으로 각 페이지를 어떻게 나눌 것인지를 적으면서 생각했던게 기억 난다.

그러다 지금 회사에 와서는 회사에서 주는 템플릿을 이용해서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하곤 한다. 게다가 대부분은 본사에서 만들어 준 것의 내용을 조금씩 수정해서 짜집기 하는 수준으로 말이다. 작년 여름쯤에 "프리젠테이션 젠" 이라는 책을 샀다. 중간에 이런 저런 일들(물론 핑계다~)이 생겨서 못 보고 있다가 요즘 억지로라도 시간을 내서 보고 있는 책이다. 일본에 살고 있는 미국인이 쓴 책인데, 동양의 젠(선) 사상을 프리젠테이션을 만드는 과정에 섞어서 얘기하는 그런 책이다.

하는 일이 주로 프리젠테이션이다 보니 여러 가지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 중에서 제일 맘에 드는 내용이 바로 "스토리를 만들자"는 내용이다. 물론 이때까지 알고 있었던 글머리 기호를 가능한 배제하자는 부분도 심정으로는 공감하지만, 기술적인 면을 사람들한테 알릴때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아직 책 전부를 다 읽은건 아닌데, 몇 가지 기록할 만한 주소들이 있어서 기록용으로 먼저 책에 대한 내용을 적어 봤다. 나중에 책을 다 읽고 나서 한번 적용을 해볼 생각이다.

http://www.slideshare.net/jbrenman 책 내용에 있는 슬라이드 전체 내용을 볼 수 있는 싸이트이다. 책을 보기 전에는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전체 싸이트는 서로 간에 슬라이드 등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싸이트 인것 같다. 이 슬라이드로 강연한 내용을 볼 수 있는 싸이트도 있는데, http://shifthappens.wikispaces.com 이다. 슬라이드를 잘 만들기도 했지만, 내용도 상당히 괜찮으므로 꼭 한번 봐 뒀으면 한다.

http://www.slideshare.net/chrislandry
http://www.slideshare.net/GKawasaki
http://www.pha.usm.my/pharmacy/Aisyah2006.htm - 현재 서버쪽 접속이 느려서 그런지 들어가 지지를 않지만, 화합물에 대한 강의를 "프리젠테이션 젠"에서 언급한 방법을 사용했다고 하니 꼭 들어가 봐야 겠다. 이런 기술적인 내용을 어떤 식으로 풀어 나갔는지 전체를 보고 싶다. 책에는 일부분만 있어서 어느 정도 도움이 되지만, 역시나 전체를 다 보고 싶다.

http://www.peta.org 동물 애호가를 위한 싸이트이다. 여기서 발표한 슬라이드가 책의 예제중에 있어서 홈페이지에 들어가 봤는데, 단순히 슬라이드만 있는게 아니고, 여러 가지 동영상도 있다. 동물 애호가로서 관심이 있으면 들어가 보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http://www.43folders.com Merlin Mann 이라는 사람이 쓰는 일 할때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팁이 있는 싸이트 이다. 특히나 구글에서 2007년 테크 토크 시리즈로 받은 편지함을 비우는 방법, 즉 관리하는 방법에 대한 강의는 인기가 아주 많다고 하니, 나두 한번 제대로 봐 볼까 생각중이다. 출퇴근시에 시간이 남으니, 영어 공부 겸 정보 겸 해서 볼 생각이다. 실제 동영상은 http://www.youtube.com/watch?v=z9UjeTMb3Yk 에서 볼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 젠"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이미지가 있어야 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이미지 사이트를 적어 본다


무료 이미지 제공 사이트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는 아마 귀가 따갑도록 들었을 것이다. 실제로 어제 교보 문고에 갔을때 한국의 지은이가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 두 권에 걸쳐서 책을 쓴 것을 봤다. 이 정도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따라 올 자가 없다는 게 정설이다.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이 http://www.apple.com/quicktime/guide/appleevents/ 이다. 아직 실행은 안 했봤지만, 보나마나 QuickTime이 컴에 있어야 볼 수 있을듯 하다. 어쨌든 전설적인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볼 수 있다니 그걸로 위안을 삼으면 되겠다.

큰 맘 먹고 오늘 "프리젠테이션 젠" 다 보고 집에 갈려고 열심히 보고 있다. 그 중에서 예전부터 가끔 들렸던 테드 컨퍼런스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적어 볼까 한다. 테드 컨퍼런스는 실제로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 의 세 약자로 TED 라고 한다. 유명한 명사들이 나와서 18분간 강연을 하는데, 항상 멋진 강연을 공짜로 볼 수 있게 해준다. http://www.ted.com/ 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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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 있는 정보들 2009/03/19 17:30 게으른 엔지니어
uCLinux 라고 하는 Embedded Linux Microcontroller project가 있다. 주소는 http://www.uclinux.org 이다. 지금 생각하고 있는 작은 임베디드 시스템을 만드는데 적합한지 확인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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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무 시간 중간에 프로그램을 인스톨 하는 지루한 시간이 있어서, Embedded World를 읽어 봤다. 1월호 인데 거기에 괜찮은 자료가 있어서 여기에 기록해 둔다. 다음에 시간이 있으면 꼭 한번 참조해봐야 겠다.

WideStudio/MWT 라는 걸로 통합 개발 환경이며, 일본에서 만들어 진 것으로 적혀있다. 홈페이지는 http://www.widestudio.org 인데,  홈페이지 가보니 한국어로 된 홈페이지도 있다. 대충 읽어 보니 Open Source이고, 이 개발 툴을 사용해서 만든 모든 내용물은 사용자가 알아서 하면 되는 X11/MIT 라이센스 이다. 주로 설명을 보니 Qt나 GTK+ 와 같이 그래픽쪽 관련해서 만들 수 있고, 만들어진 라이브러리의 사이즈가 무지 작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다. 여튼 좀 더 내용을 확인하고 더 정확한 내용을 알아 볼 만한 툴인것 같다.

일본에서 많이 쓰는 TRON을 지원하는 것과 일본에서 개발 된 것이니 multi-byte에 대한 지원은 완벽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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