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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5 게으른 엔지니어 시스템 이미지를 만들자... System Rescue CD
- 2009/04/22 게으른 엔지니어 요즘 보고 있는 잡지책, Testers Insight
- 2009/04/19 게으른 엔지니어 CodeBlocks에서 wxWidget을 사용하기...
- 2009/04/19 게으른 엔지니어 CodeBlocks와 wxWidgets 에 관하여...
- 2009/04/18 게으른 엔지니어 올블릿 이라는 서비스... (2)
- 2009/04/16 게으른 엔지니어 프리젠테이션에 필수품~ ZoomIt v3.03
- 2009/04/14 게으른 엔지니어 LaTex 수식을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해보자... (2)
- 2009/04/13 게으른 엔지니어 Symbolic Math Toolbox의 MATLAB 인터페이스를 써보자 1 (2)
- 2009/04/08 게으른 엔지니어 최고의 화면 캡쳐 프로그램인 Open Capture
- 2009/04/07 게으른 엔지니어 윈도우 시스템에서 태스크 예약 하는 법
일이 계속 생겨서 4월 내내 그냥 PC를 썼다가 이번 주 화요일부터 시간이 나서 컴퓨터 관리 부서에 얘기해서 시스템을 통째로 다시 깔기로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꼭 필요한 프로그램만 인스톨 하고 시스템의 이미지를 만들기로 했다. 그러면 담에 문제가 있으면 그 이미지로 덮어 써버리기로 하고...
이미지를 만드는 데 사용되는 소프트웨어가 지금 얘기하고자 하는 System Rescue CD에 있는 Partimage라는 툴을 써서 사용했다. 회사에서는 무조건 상용 소프트웨어는 비지니스용으로 구매한 것들을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못하므로 무료 소프트웨어를 구할 수 밖에 없었고, System Rescue CD를 내가 구해서 관리 부서에 알려 준 것이다.
실제로 Partimage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큰 문제 없이 사용해왔다. 이미지를 만들때 System Rescue CD를 써서 부팅하고 USB 하드 디스크를 인식시켜서 Partimage를 이용해서 USB 하드 디스크에 필요한 이미지 파일을 만드는 것이다.
노트북이나 데스크 탑을 사용하고 시스템이 자주 불안정해질때는 드라이버와 필요한 필수 소프트웨어만 인스톨하고, 정상 동작을 하게 되면 바로 이미지를 떠서 문제 있을때 덮어 써버리는게 시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실제로 이번주 화요일은 관리 부서에서 윈도우 XP와 필요한 소프트웨어, 오피스 2007과 비주얼 스튜디오등을 인스톨 했더니 하루가 가버렸다. 그래서 둘째날 부터 내가 사용하는 필수 소프트웨어, SolidWorks, Rhapsody, 한글 LaTex, CodeBlocks, wxWidgets 기타 등등을 인스톨했더니 거의 몇일이 걸렸다. 목요일까지 시간이 걸렸었으니까.. ㅋㅋㅋ 물론 모든 소프트웨어는 정품이다. 회사에서 워낙에 잡다하게 이것 저것 하니까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걸렸으니까, 거의 3일 걸린것이다. 이제 이미지를 만들어 놨으니까, 필요한 경우는 지금과 같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까지 포함해서 반나절이면 복구가 가능하니 맘놓고 사용해야 겠다... ㅋㅋㅋ
각 소프트웨어의 직접적인 사용법은 위에 있는 홈페이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실제로 System Rescue CD는 Partimage 말고도 시스템 관리자라면 좋아 할만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모여 있는 CD이다. 가능하면 회사에서는 불법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말고, 정품이나 오픈 소스를 활용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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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이번 달초에 우연히 yes24에서 잡지책을 고르다가 Testers Insight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온라인상으로 보니 작년 겨울에 1호, 올 봄에 2호가 나온 것을 보고 한꺼번에 두 권을 사버렸다.
STA(Software Testing Alliances)에서 만드는 책인데, 홈페이지 자체에도 많은 자료를 담고 있다. 여기를 통해서 ISTQB 라는 지식 체계가 있는 것도 알았다. 올해 목표를 ISTQB 자격증을 따는 것을 목표로 삼을까 싶기도 하다.
Testers Insight 내용을 봤는때 Embedded Software에서의 테스팅이나 V&V에 대한 내용은 별로 없는것 같다. ISTQB를 아직 제대로 보지는 못했는데, Embedded Software에 관해서는 얼마나 많은 내용이 있을지 궁금하다. 좀 더 공부를 해서 만약 Embedded Software에 대해서 어느 정도 있는지 확인해서 없으면 내가 정리라도 해봐야 겠다.
Testers Insight 봄 호에서 본 기사중에서 외국에서도 비슷한 형태의 잡지책이 있고, 온라인으로 pdf를 다운 받을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다. 책 제목이 Testing Experience 이다.
V&V에 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하니 다들 한번 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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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myoung.blogspot.com/2009/03/wi ··· ets.html
일단 홈페이지를 보니 wxFormBuilder 가 사용하기 좋다고 해서 일단 이것도 깔았다.
그리고 순서대로 쭈욱 컴파일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이상한 에러가 떴었다. 즉 Debug와 Release 할때 필요한 파일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왜 그런지 한번 확인해 보니 wxWidgets을 인스톨 했는데, 이걸 컴파일 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ㅋㅋㅋ 한번도 안써봤으니 나는 자세하게 홈페이지를 안 읽어 보고 그냥 인스톨 하면 바로 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근데 다시 잘 읽어보니 결국에는 소스 파일만 있으므로 컴파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http://wiki.codeblocks.org/index.php?ti ··· quickref 를 참고해서 MinGW로 컴파일을 했다. 근데 정말 오래 걸린다. 최소 10분 이상은 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리고 앞에 있는 홈페이지에 있는데로 다 사용해서 컴파일 했는데, wxMessageBox() 함수의 정의가 없어서 제대로 컴파일이 안된다고 해서 그 부분만 주석 처리하고 컴파일 하니 잘 되었다.
컴퓨터가 하드웨어도 제대로 인식 못해서(DVD-ROM) 프로그램을 전부 새로 깔았다. 그러면서 CodeBlocks, wxWidgets, wxFormBuilder등을 전부 새로 깔아서 다시 실행해 보니 잘 실행이 된다... 이제 공부를 좀 해볼까 한다... ㅋㅋㅋ
[주의]
CodeBlocks에서 빌드하고 실행했을때는 잘 실행되던것이 실제 Debug와 Release 폴더에 있는 실행 파일을 실행하면 dll 파일이 없다고 나오면서 실행이 되지 않는다. wxmsw28u_gcc_custom.dll은 Release 폴더에 wxmsw28ud_gcc_custom.dll은 Debug 폴더에 넣어 주면 문제가 없다. 위 두 dll 파일은 MinGW로 wxWidgets을 Release모드와 Debug 모드로 컴파일 했을때 생기는 파일이다. 파일들은 C:\wxWidgets-2.8.10\lib\gcc_dll 폴더에 생긴다. 이 두 dll 파일은 패스가 걸려있는 곳으로 복사해야 나중에 실행할때 원활하게 실행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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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바쁜 일이 끝나면 Image 처리등을 공부해 볼 생각이다. 알지 모르지만, MATLAB은 이미지 처리에서는 거의 독보적인 면이 있다. MATLAB에서 했을 경우 문제가 한가지 있는데, 바로 C 코드를 생성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물론 MATLAB Compiler를 이용해서 C/C++에서도 사용 가능한 라이브러리 형태로 만들 수 있지만, 크기가 너무 커진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버전 dependency도 많기 때문에 Simulink로 작업을 하는 경우가 훨씬 좋다. 아직 Video and Image Processing Blockset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대충 아는 바로는 MATLAB에서 했던 대부분의 작업을 Simulink에서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알고 있다. 게다가 Real-Time Workshop Embedded Coder를 이용해서 c 코드도 뽑을 수 있다. 뭐 이런 부분은 차차 시간이 나는 데로 해보고...
지금 포스팅하는 곳에서 설명하고자 하는 것은 CodeBlocks라는 C/C++ IDE와 wxWidgets 라는 다양한 플랫폼(Windows/Linux/Windows CE/Mac..)에서 사용 가능한 GUI Toolkit이다.
CodeBlocks 자체가 wxWidgets를 이용해서 개발되었기 때문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하다. IDE 이기 때문에 컴파일러와 같은 실제 개발 툴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윈도우용은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때 MinGW 포함된 버전을 받을 수 있다. 나는 원래 MinGW와 Visual C++ 9.0 Express Edition이 인스톨되어 있는 상태인데, CodeBlocks를 인스톨하니 이 두 가지 컴파일러가 인스톨되어 있음을 인식했다. 처음 컴파일러 인식을 보니 ARM용 GCC도 인식하는 등 여러 가지 컴파일러를 인식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wxWidgets 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GUI 만들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라이브러리이다. 만약 개발자가 단순히 윈도우즈 시스템 뿐만 아니라 Linux나 Mac에서도 동작하는 GUI 라이브러리를 만들 필요가 있을 경우는 이 라이브러리를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국내는 워낙에 MFC를 이용해서 만드는 것이 대세이기는 하지만, 이런 크로스 플랫폼을 위한 GUI도 나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언제까지고 MS만을 보고 움직일 필요는 없다고 본다.
물론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파는 회사 입장을 생각해 보면 빠른 시일 내에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므로 이미 익숙한 Visual Studio를 이용해서 만든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학생들이라도 이런 Open Source 프로그램들을 이용해서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공부를 하다 보면 언젠가는 회사에서도 이런 프로그램들을 사용할 기회가 생길것으로 본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미국계 회사인데, 회사 내에서 소프트웨어 라이센스에 대해서 정말 철저하게 관리한다. 물론 직원이 불법 소프트웨어를 쓸려고 마음 먹으면 쓸 수 있겠지만, 가능한 사용하지 말라고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매해 준다. 하지만 가능하면 비슷한 기능이 있는 Open Source나 Freeware를 사용하는 것도 권장한다. 이런 Open Source나 Freeware의 경우 라이센스에 주의해서 사용하도록 한다. 가끔 개인용은 무료인데, 회사에서는 사용할 수 없는 라이센스(우리 나라의 경우 알집)도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부터 C용 IDE로 Eclipse를 사용하고 컴파일러로 MinGW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CodeBlocks와 wxWidget을 이용해서 공부를 좀 더 해봐야 겠다.
사용하면서 같이 공유할 만한 내용은 여기에 계속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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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원래 신변 잡기나 이런거 적는 글 재주가 없어서 블로그에 적는 내용은 대부분이 엔지니어링적인 내용을 적고 있다. 가능하면 엔지니어와 관련된 글만으로 블로그를 계속 이어갈 생각인데, 과연 이런 싸이트에 광고 서비스를 붙이면 어느 정도 수익이 날지 궁금해 졌다. 하루에 방문자 수가 100을 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예전에는 50도 넘지 못했고 지금도 겨우 100을 넘는데, 아마 곧 다시 예전처럼 30 정도의 조회수로 돌아 가지 않을까 싶다. 이런 상태에서 과연 수익이 날까? 이런 것도 궁금해 졌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예전부터 나는 많은 내용을 웹을 통해서 실제로 배웠고, 가능한 나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블로그에 관련 내용을 최대한 많이 기록하고자 애를 쓰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NSIS에 대한 내용을 적을때는 가능한 자세히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게 쓰고자 했다. Google의 analytic 서비스를 이용해서 방문자를 분석해 보면, NSIS 관련해서 하루에 보통 10~20 정도의 조회수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다. 근데 얼마전에 Open Capture 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쓴 내용은 몇일만에 200 이상의 조회수를 얻었다. 아마 홈페이지에 조회수를 많이 늘릴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가 다양한 소프트웨어에 대해서 리뷰하고 소개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이런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나보다도 더 자세하게 잘 하고 계시기 때문에 내가 거기에 더해서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대신 지금과 같이 10개의 조회가 있더라도 나만이 할 수 있는걸 하고 싶다.
가끔은 이런 생각을 해본다. 여기에 글을 적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복사를 해서 자신들의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내 블로그에서 가져 왔다고 적어 놓으 것들을 봤는데, 더 많은 분들이 많이 배워서 다들 자신의 일에 잘 활용이 되면 좋겠다. 거기에 더해서 자료를 복사해서 가져 가시는 것보다 트랙백을 걸거나 했으면 더 좋겠다.
여튼 오늘은 왠지 이런 식의 기술이 하나도 없는 글을 써보고 싶어서 썼는데, 역시나 나의 글 솜씨로는 힘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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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예전부터 사용한 프로그램이 ZoomIt 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Sysinternals 라는 회사에서 처음에 무료로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MS에서 사버려서 실제로는 MS에서 계속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온김에 얘기하는데, Sysinternals에 가보면 작지만 좋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무료로 제공되므로 한번 가보기 바란다. 홈페이지 가보면 MS 사이트로 연결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ZoomIt 은 http://technet.microsoft.com/en-us/sysi ··· 434.aspx 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확대해서 보여 주는 기능으로는 최고이다.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환경 설정하는 화면이 아래와 같이 나온다.

화면을 줌 할때 사용하는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다. 줌이 됐을때 마우스의 휠을 움직이거나 아래 위쪽 화살표 키를 움직이면, 확대의 정도를 설정할 수 있다.
두 번째 탭은 윈도우 비스타부터 상위 버전에서 동작한다고 적혀 있는데, 내가 써본적이 없으니 생략하고...
세 번째 탭은 줌을 했을때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해서 줌한 화면 위에 선을 그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선이나 동그라미등을 그릴 수 있다. 몇 가지 색깔도 정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읽어 보면 될것이다.
네 번째 탭은 확대 한 상태에서 t 를 누르면 확대한 화면상에 글을 쓸 수 있는 모드로 바뀐다. 즉 커서가 생겨서 키보드로 글을 입력할 수 있다. 폰트도 네 번째 탭에서 셋팅할 수 있다. 물론 글을 쓸때 글자 크기도 조절이 가능하다.
다섯번째 탭은 타이머 같이 시간을 셋팅하면, 만약 10분이라고 하면 10분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줄어 든다. 세미나 중에 10분 휴식등을 할때 실행시켜면 화면에 큰 시계가 나와서 그 시간이 줄어 드는 것을 알 수 있다.
프로그램의 사용법도 아주 쉽고 세미나를 자주 하는 사람은 꼭 필요한 필수 유틸리티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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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x] \int^3_0 x^5+cos(x)dx[/latex]
처음에는 MathML을 사용할 방법이 없을까 찾다가 일단은 Hybrid님의 플러그인을 그냥 사용하기로 마음 먹었다. 일단 수식을 표현하는게 쉬워 졌으니 이제 포스팅할 때 조금 쉬워졌다고 생각해도 될듯 하다. Hybrid님께 감사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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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본인이 직접 MATLAB 메뉴얼을 참조하여 적고 있으며,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복사하시지는 말고 링크만 걸어 주시기 바랍니다.
MATLAB에서의 Symbolic Math 1
Contents
1. Symbolic 계산이란?
2. MATLAB 커맨드상의 Symbolic Math Toolbox
2.1. Symbolic 변수
2.2. Symbolic 상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ATLAB은 기본적으로 수치해석적으로 모든 연산을 계산하며, 그 연산의 정확도는 IEEE에서 지정하는 double precision을 만족시킨다. MATLAB이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함수 이외에도 산업 분야나 특별한 학문 분야에 관련된 함수는 Toolbox라는 이름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종류의 Toolbox를 제공하며, 이런 Toolbox도 마찬가지로 수치해석적인 방법을 이용한다. 하지만 유일한 예외가 있으니, 바로 Symbolic Math Toolbox이다.
1 Symbolic 계산이란?
MATLAB에서의 Symbolic Math Toolbox를 설명하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게 Symbolic 계산이 어떤것인지 알아 보자.
Symbolic 계산은 고등학교때 배웠던 식 (1a)와 같은 이차 함수의 근을 구하는 공식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식 (1a)의 근을 구하는 공식은 식 (1b)처럼 구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이 미지수를 포함해서 식으로 계산하는 것을 Symbolic 계산이라고 한다.

식 (1a)를 MATLAB에서 계산하기 위해서는 MATLAB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입력하고 함수를 이용해서 근을 구해야 한다. MATLAB에서는 식 (1b)1b와 같은 수식을 구할 수가 없다. 즉 미지수를 이용해서 계산할 수 없기 때문에, a,b,c의 값을 입력해야 한다. 즉 a = 1,b = 2,c = 3의 경우의 근을 구한다고 하면, 아래와 같이 한다.
>> p1 = [1, 2, 3];
>> roots(p1)
ans =
-1.0000 + 1.4142i
-1.0000 - 1.4142i
위와 같이 수치적으로 값을 계산하는 것이 MATLAB의 기본 기능이며, 이를 Symbolic 계산으로 확장해 주는 것이 Symbolic Math Toolbox의 기능이다.
2 MATLAB 커맨드상의 Symbolic Math Toolbox
2.1 Symbolic 변수
MATLAB에서 식 (1a)1a를 Symbolic Math Toolbox를 쓰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syms를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MATLAB 커맨드상에서 변수들을 설정하면 값을 대입하는 변수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syms 명령어로 변수를 설정하면 Symbolic 변수로 설정되어서 값이 대입되지 않아도 되는 변수가 된다. 그리고 solve() 함수를 이용하여 실제 이차방정식을 x에 대해서 풀게 되면 Symbolic으로 계산을 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나온 결과도 Symbolic 변수에 대입된다. MATLAB의 Workspace에서 a,b,c,x를 보면 sym 이라는 데이타 타입임을 알 수있다. 여기에 값을 대입해서 계산하기 위해서는 subs()를 이용한다.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Symbolic 변수인 x를 a,b,c에 각각 값을 1, 2, 3을 대입하여 계산하라는 함수이다. 그 결과를 보면 앞에서 수치적인 연산을 했던 것과 같은 결과 임을 알 수 있다.
>> syms a b c
>> x = solve(’a*x^2 + b*x + c = 0’)
x =
-(b + (b^2 - 4*a*c)^(1/2))/(2*a)
-(b - (b^2 - 4*a*c)^(1/2))/(2*a)
>> subs(x, {a, b, c}, {1, 2, 3})
ans =
-1.0000 - 1.4142i
-1.0000 + 1.4142i
2.2 Symbolic 상수
(2.1)를 보면 변수를 Symbolic 변수로 만든 내용인데, 숫자까지 Symbolic 상수로 만들수 있다. 숫자를 Symbolic 상수로 만들었을때는 어떤 잇점이 있냐면 정확도에서 수치적인 값보다는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식 (2)2를 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MATLAB에서는 실제로 그렇지 않다.

아래를 보면 식 (2)를 보면 제대로 6으로 답이 나온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것을 바로 그 아래에 있는 format long으로 하고 결과를 보면 알 수 있다. 이는 sqrt()함수의 결과를 먼저 계산하고, 그 계산 값을 다시 제곱하는 것으므로 ∘ - (6) 의 경우 무리수이므로 결과값이 딱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소숫점 자리수에서 자르게 된다. 그 잘리 결과에 대해서 다시 제곱을 하므로 결과가 정확하게 맞지 않게 된다. 하지만 워낙에 낮은 소숫점 자리수에서 잘리기 때문에 거의 영향을 안 주는 경우가 사실이다. 하지만 이를 sym() 함수를 써서 Symbolic 상수로 만들어서 사용하게 되면 정확하게 계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sqrt(6)^2
ans =
6.0000
>> format long
>> sqrt(6)^2
ans =
5.999999999999999
>> sqrt(sym(’6’))^2
ans =
6
아래 예를 보면 2∕3 + 1∕5를 일반적인 MATLAB에서 계산하는 형태로 계산하면 아래와 같이 소수점을 가진 숫자로 나오는데, sym() 명령어로 Symbolic 상수로 만들어서 계산할 경우 정확하게 소숫점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 정확도를 위해서 분수 형태로 보여 준다. 이를 MATLAB 처럼 숫자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double() 함수를 써서 할 수 있다.
>> 2/3 + 1/5
ans =
0.866666666666667
>> sym(’2/3’) + sym(’1/5’)
ans =
13/15
>> double(ans)
ans =
0.866666666666667
Symbolic 변수를 써서 행렬의 역행렬과 행렬의 determinant를 공식형태로도 구할 수 있다.
>> A = [a, b, c;c, b, a;b, a, c]
A =
[ a, b, c]
[ c, b, a]
[ b, a, c]
>> inv(A)
ans =
[ -(b*c - a^2)/((a - b)*(a - c)*(a + b + c)), -c/((a - c)*(a + b + c)), -b/((a - b)*(a + b + c))]
[ -(a*b - c^2)/((a - b)*(a - c)*(a + b + c)), -c/((a - c)*(a + b + c)), (a + c)/((a - b)*(a + b + c))]
[ -(a*c - b^2)/((a - b)*(a - c)*(a + b + c)), (a + b)/((a - c)*(a + b + c)), -b/((a - b)*(a + b + c))]
>> det(A)
ans =
a*b^2 - a^3 + a*b*c + a*c^2 - b^2*c - b*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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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회사가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라 회사에서 사용하는 모든 컴퓨터에는 정품이 아닌 소프트웨어는 프리웨어나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웹에서 다운 받을 경우는 라이센스를 신경쓰고 있다. 그래서 항상 좋은 소프트웨어를 발견해도 이 소프트웨어가 무료인지 아닌지 일단 판단하고, 그 다음에 무료이더라도 회사에서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지 꼭 확인해 봐야 한다. 예를 들어 알집 같은 소프트웨어는 개인이 집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무료이지만, 회사에서 사용할 경우는 구매를 해야 하는 경우이다. 오픈캡처는 BSD 라이센스를 따르므로, 개인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다 사용이 가능한 라이센스이다. 더 정확하게 웹에 적혀 있는 라이센스는 http://trac.assembla.com/OpenCapture/wiki/License에서 볼 수 있다.
일단 오픈캡처는 화면 캡처에서 필요한 거의 모든 기능이 다 들어 있다. 게다가 소스까지 오픈되어 있으므로 만약 기능의 추가가 필요하면 본인이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오픈캡처 개발자 분이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을 http://trac.assembla.com/OpenCapture/wiki의 위키에서 찾아 가기 쉽게 링크를 걸어 놨다. 내용을 읽어 보면 상당히 자세히 설명을 했으므로 관심이 있으면 한번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현재까지 본 프로그램중에서 최고의 캡처 프로그램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 정도로 좋은 프로그램이다. 게다가 인스틀도 필요없고, 달랑 실행 파일 한개로 완벽하게 작동한다. 캡처 프로그램은 오픈 캡처 하나로 다 할 수 있으니 필수 유틸리티가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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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 안되면 프로그램 내부에서 이 명령어를 실행하게 하면 될것 같다. 하고자 하는게 단순히 예약을 해서 특정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하는 거니까, 필요한 옵션을 받는 UI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schtasks 를 실행하면 좀 지저분 할지 모르지만, 간단하게 해결은 될것 같다. 최소한의 방도는 마련했으니 그 다음으로 시스템 함수등을 찾아 봐야 겠다....
또 하나 유융한 툴이 tasklist 라는 명령어 이다. 현재 동작하고 있는 모든 태스트에 대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하는 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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